SE임파워사회적협동조합

언론보도

No 보도일자 제목
  • 27 2020-01-02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2020호가 달린다(2020.01.02)

    에스이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서울/인천/경기지역의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과 도시재생특화, IT특화 창업팀을 모집한다.

    지난 2019년 12월 24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20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이 공고된 가운데 전국 33개 육성사업 중간지원기관이 '설명회, 교육, 심층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 26 2019-08-30

    도시재생 주민 모임이 주민 기업으로 거듭나다(2019.08.30)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서울시 동북권 도시재생기업 창업성장지원센터 (센터장 최원)에서 2020 도시재생특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주민 사회적기업가 발굴을 위한 주민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전략사업으로 사회적기업 에스이임파워사회적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안테나의 협력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 25 2019-08-19

    도시재생기업 육성하여 마을경제 활성화시킨다(2019.08.19)

    서울시 동북권 도시재생기업 창업성장지원센터 (이하 창업성장지원센터 표기) 는 지난 2019년 7월 25일부터 도시재생 주민 사회적기업가 실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평일, 주말 및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은 이미 도시재생 주민사회적기업가가 되고자 하는 20팀여개의 팀이 각 현장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의 소개·추천을 통하여 참가신청 하였으며, 수시 신청 접수도 받고 있다.
     
    현재 1차 교육 프로그램은 2019년 7월 25일 목요일과 8월 1일 목요일에 진행 되었으며,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 백해영 센터장 등이 강사로 나서서 진행 하였다.

  • 24 2019-08-13

    사회적경제로 도시재생에 디자인을 입히다(2019.08.13)

    침체되어 가는 도심 속 마을의 “주민참여”, “주민주도”를 통한 공동체 및 마을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도시재생기업 등 주민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성장지원을 목적으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가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서울시 동북권 도시재생기업 창업성장지원센터(이하 창업성장지원센터 표기)가 설립되었다.
     
    이를 통하여, 마을경제 활동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사업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창업성장지원센터의 우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 23 2019-07-29

    [인터뷰] 에스이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 김성기 이사장, 이타적인 사회적경제에 힘을 불어넣고 싶어요(2019.7.29)

    빛과 그늘은 늘 공존한다. 경제의 성장과 발전이 자본주의의 빛이라면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은 그늘이다. 이러한 그늘의 요소를 보완하기 위해 요즘 ‘사회적경제’라는 말이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이윤극대화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더욱 중시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사회적경제가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00년대 초 이미 유럽과 미국에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상호부조조합, 커뮤니티비즈니스 등의 형태로 등장한 바 있다.

  • 22 2019-07-16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전략적결합의 물꼬를 트다(2019.7.16)

    2020 도시재생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을 위한 주민 사회적기업가 실전 교육이 7월25일부터 2개월간 도봉구 창3동에 위치한 동북권 도시재생기업 창업성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전략적 사업모델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에스이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다.

  • 21 2017-12-13

    사회적기업 ‘등록제’ 도입, 다양성 확대해야 : 현실 반영 못한 까다로운 ‘인증제’…사회경제영역 확대에 걸림돌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인증제도’를 도입해, 사회적기업 육성초기 사회적기업 확대에 기여했던 사회적기업 인증제가 시행 10년을 맞으며, 그 효용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경직된 운영구조와 높은 진입장벽인 인증제를 폐지하고, 독립된 사회적기업 법인격을 도입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경제 운영원칙을 요건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의 핵심 조직이다. 사회적기업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판매하는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을 말한다. 영리기업이 주주나 소유자를 위해 이윤을 추구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 20 2017-12-13

    사회적기업 제품구매 ‘사회책임조달제’ 도입을 : 가격외 가치 고려…“사회적경제 친화적 공공정책 통해 경쟁력 제고”

    서울연구원이 지난 2월 발표한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평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소재 439개 사회적기업의 ‘사회적성과’ 평균값은 12.9였다. 사회적성과 지수는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위해 제공하는 일자리와 사회서비스의 가치 총합을 정부·지자체·개인·기관 등의 다양한 지원으로 나눈 비율을 측정한 수치다. 사회적성과 지수 12.9는 사회적기업에 1의 예산을 투입하면, 12.9배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다는 뜻이다.

    사회적경제는 일자리·사회서비스·내수활성화 등 재정투입대비 비용효과성이 큰 경제영역이다. 따라서 사회적경제의 2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과감한 투자가 우선돼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 19 2017-12-13

    [협동조합 42] 한국형 사회적경제 수출…'SE임파워'의 힘 : 교육·컨설팅·연구 3박자 전문가들 모인 사회적협동조합 "경제주체 돕기 총력"

    '사회적경제' 활동 폭이 늘고 있다. 관심을 보이는 이들도 많아졌다.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착한 기업', 사회공헌을 주목적으로 삼는 '가치 기업' 등의 이미지로 사회적기업이 부각하고 있고, 은퇴자들은 물론, 사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에게도 새로운 '경제 대안'으로 각광 받는 협동조합의 영역도 확대되고 있다. 농촌의 마을기업도 창조적 아이템으로 곧잘 주목받는다.

    사회적경제 단위들이 전국 각지에서 풀뿌리처럼 퍼져 나가고 있는 이면에는 여러 도움의 손길이 있다. 'SE임파워 사회적협동조합(이하 SE임파워)'는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이 준비단계에서부터 자리를 잡을 때까지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 18 2017-12-13

    "관대함 결여된 사회, 사회적경제가 대안일까" 뜻깊은 토론 : 국회입법조사처·한국경제법학회 '사회적경제기본법 입법 토론회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이른바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이에 대한 법안 마련 논의 등이 최근 추진된 바 있으나 최근 정치권의 각종 대립 격화와 청와대와 국회간 미묘한 관계 속에서 법안이 공회전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까지 제출, 국회에 계류된 이른바 사회적경제기본법안들의 특징과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대안도 생각해 보자는 토론회가 학계와 사회적경제 실무계, 관계 등 인사를 총망라한 가운데 열렸다. 이는 국회입법조사처와 한국경제법학회에 의해 주최됐으며 프라임경제는 자사의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후원기구로 나서 사회 현안에 대한 소통 기회로 삼고자 했다.